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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 rom i gjestehus

정원이 아름다운 휴식공간 안면도 소무펜션 (투룸형)

정남 Brukerprofil
정남

정원이 아름다운 휴식공간 안면도 소무펜션 (투룸형)

Privat rom i gjestehus
3 gjester1 soverom1 seng1 privat bad
3 gjester
1 soverom
1 seng
1 privat bad
Bra innsjekkingsopplevelse
100% av nylige gjester ga dette hjemmets innsjekkingsprosess en 5-stjerners rangering.

< 객실 이용 안내 >
* 3인기준 / 최대3인(최대인원은 어린이 포함)
- 독채 1층 / 투룸 / 취사가능 / 1층
- 예약된 인원이외에는 인원추가 및 입실 불가합니다.

편의시설 및 비품
- 에어컨, 냉장고를 비롯하여 차 한잔 마실 수 있는 전기포트와 테이블이 있고 헤어드라이어와 비누, 샴푸 등 세면도구가 갖춰져 있습니다.(치약, 칫솔, 빗은 준비해 주세요)

< 공용공간 - 떼루아 >
- 겔러리형 카페공간으로 커피 무료, 작품감상, 벽난로(겨울한정) 및 free WIF가능

Fasiliteter

Air Condition
Basisvarer
Varme
Gratis parkering på stedet

Soveordninger

Soverom 1
1 dobbelseng
Fellesarealer
1 sofa, 1 gulvmadrass

Husregler

Ingen kjæledyr
Ingen røyking, fester eller arrangementer
Innsjekkingstiden er 15:00 - 20:00 og utsjekking er innen 11:00

Tilgjengelighet

11 anmeldelser

Nøyaktighet
Kommunikasjon
Renslighet
Beliggenhet
Innsjekking
Verdi
Sol Brukerprofil
Sol
oktober 2018
분위기 좋은 펜션이었습니다. 호스트분도 친절히 맞이해 주시고 가까운곳에 해변도 있어 위치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숙소내에 wifi가 없다는 것과 tv도 없는것은 장단점이 될수 있는거 같아요.
예령 Brukerprofil
예령
oktober 2018
방이 1층인 경우 벌레 퇴치제 있으면 현관앞에 두는 것이 출입할 때 편하실거에요 방은 예술가분이 직접 꾸미신 곳이라네요ㅎㅎㅎ 사실 저희 묵은 방 안에 거울이 없어서 당황했는데 알고보니 음악가이신 이두헌씨가 직접 꾸미신거라서 그랬답니다ㅋㅋㅋㅋㅋ얘기를 듣고 저희는 조금 웃었습니다ㅋㅋ 음악가이신 분이 방 꾸미느라 고민하셨을 것을 상상하면 그 모습이 너무 귀여우시고...ㅋㅋㅋㅋㅋ 직접 본인이 읽으셨던 책들도 꼽혀있어서 책읽는재미가 쏠쏠했네요 호스트분이 내려주신 커피도 맛있었고 소개해주신 사모님 이야기와…
Erik Brukerprofil
Erik
september 2018
좋은 숙박이었습니다.
Suyoun Brukerprofil
Suyoun
september 2018
오고갈때마다 따스하게 맞이하며 인사해 주시는 호스트에게 감사했습니다. 좋은 여행 정보도 알려주셔서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하나 놓친게 있는데, 방에 TV가 없더군요. 지친밤 숙소에 들어와서 시간을 보낼 TV가 없어서 신랑이 조금 아쉬워 했네요. 그래도, 차가운 아침엔 호스트님의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뒤쪽으로 산이 있고, 앞으로는 정원이 있어 숙소에서는 자연의 소리나 내음을 맡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자연 속에 있다보니 벌레 들이 조금 낯설 수 있으니 벌레…
Vekha Brukerprofil
Vekha
september 2018
힐링이 필요한 순간에 딱 좋은 곳인거 같아요 편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
정남 Brukerprofil
Tilbakemelding fra 정남:
고맙습니다 ^^.
september 2018
무진 Brukerprofil
무진
september 2018
짱좋았어욧♡
Kyungsun Brukerprofil
Kyungsun
september 2018
아가랑 함께하시거나, 벌레를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피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ㅜㅜ 집 전체가 주는 무드는 있지만 생각보다 시설이 많이 낙후되어 있고 산 속에 있다보니 벌레가 많았어요. (특히 모기랑 거미) 개인적으로 전 벌레를 정말 무서워해서 힘들었지만 호스트님의 빠른 응답 및 햇볕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던 풀빛과 지지배배 우는 풀벌레소리 하나는 정말 좋았답니다!

Verten er 정남

Taean-gun, Sør-KoreaRegistrerte seg juni 2018
정남 Brukerprofil
35 Anmeldelser
공간마다 따뜻하게 머무는 사람의 호흡. 소무의 낭만 메신저, 그와 그녀. 늘, 한결같이, 소무를 바람처럼 드나들며 온기를 불어넣는 소무지기님과 틈만 나면 커피 타 들고 정원 마실 나가는 그의 여자친구. 그가 대학 강의하러 가는 날은 그녀가 떼루아를 어슬렁거리고 그가 집에 있는 날 그녀는 작업실에서 글을 쓰거나 곧잘 바다로 도망칩니다. 문화를 이해하며 선과 사랑, 규칙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들. 둘은 늘 약속을 기다리며 사람에 대한 신뢰를 준비합니다. 하지만 가끔 투정도 해요. "…
Svarprosent: 100%
Svartid: innen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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