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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 gjestehuset

한옥마을의 작은 내집, 편안하고 정겨운 게스트하우스 ‘행진(幸進, 행복한 발걸음)’

행옥 Brukerprofil
행옥

한옥마을의 작은 내집, 편안하고 정겨운 게스트하우스 ‘행진(幸進, 행복한 발걸음)’

Hele gjestehuset
12 gjester2 soverom4 senger2 bad
12 gjester
2 soverom
4 senger
2 bad
Bra innsjekkingsopplevelse
100 % av de siste gjestene ga innsjekkingsprosessen en 5-stjerners vurdering.

행진 게스트하우스는 딱 2개의 방과 자그마한 거실로만 이루어져 가족들이나 친구, 동호인들이 크지 않은 단체모임을 하거나 장기간의 여행객들이 조용히 숙박하기 좋은 곳입니다.

마당에는 작은 나무들과 꽃들, 평상이 있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도배지 대신 황토로 벽을 바른 방에는 소탈한 가구들과 정성들여 준비한 침구들이 있어 외갓집에 온 듯한 아늑함이 느껴질 것입니다.

Fasiliteter

Kjøkken
Wifi
Kleshengere
Laptop-vennlig arbeidsområde

Soveordninger

Soverom 1
3 gulvmadrasser
Soverom 2
3 gulvmadrasser
Fellesarealer
1 sovesofa

Husregler

Innsjekkingstiden er 15:00 - 00:00 og utsjekking er innen 11:00

Tilgjengelighet

5 anmeldelser

Verten er 행옥

Jeonju-si, Sør-KoreaRegistrerte seg april 2018
행옥 Brukerprofil
5 Anmeldelser
한옥마을은 제 고향입니다. 저는 어릴 적 이곳에 있는 초등학교에 다녔으며 저희 아이들 또한 같은 학교를 다녔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던 철길은 없어졌지만 여름에 사촌들과 헤엄을 쳤던 전주천은 여전합니다. 강산이 네 번이나 바뀔 정도로 세월이 흐르면서 한옥마을도 많은 것들이 바뀌었지만 4계절 옷을 갈아입는 은행나무들과 천변의 들꽃들, 경기전의 대나무숲과 오목대의 벚꽃, 전동성당의 빛바라지 않는 벽돌들, 그리고 언제라도 선하게 웃으며 친절을 베푸는 동네의 인심은 변하지…
Svarprosent: 100%
Svartid: innen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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