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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n of sheep.올해 심은 닥풀이란 꽃이에요.
4 gjester
1 soverom
1 seng
2 bad
4 gjester
1 soverom
1 seng
2 bad
Du vil ikke bli belastet ennå

원룸형 독채민박. 커플을 위한 원룸과(2인실), 가족, 친구들(4명까지)도 숙박 가능한 집 전체를 사용하시는 독채민박집입니다.

***임산부와 노약자(60살이상)는 저희 민박집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Stedet

공기좋은 한적한 시골마을의 원룸형(최대4명) 독채민박입니다.

Tilgang for gjester

바깥채 Bar에서는 어른 음료와 간단한 식사도 즐기실수 있으며 자유롭게 휴식 가능합니다.

Interaksjon med Gjester

(SENSITIVE CONTENTS HIDDEN) :(SENSITIVE CONTENTS HIDDEN) - 인스타그램 : sa_ma_dhi

(URL HIDDEN)#사마디

Andre ting å merke seg

주방시설(가스오븐렌지, 전자렌지, 주방식기 등)은 바깥채를 이용하실수 있으며 요리 또한 가능합니다.(단, 주방은 깨끗이 이용 바랍니다.☺) 주류와 별도의 음식은 반입이 허용되나 바깥채에서 드실수는 없습니다. 개인 냉장고 구비 되어있습니다.

Fasiliteter
Kjøkken
Gratis parkering på stedet
Trådløst internett
Frokost
Soveordninger
Soverom 1
1 queen-size seng
Husregler
Ikke røyking
Ikke egnet for kjæledyr
Ikke trygt eller egnet for barn (0-12 år)
Innsjekkingstid er 16:00 - 22:00
Utsjekking innen 11:00

자신이 한 요리는 깔끔하게 다음 게스트를 위하여 클린하게 정리해주셔요~오네가이시마스~^^

Du må også bekrefte
Noen områder blir delt med andre
Kanselleringer

14 anmeldelser

Nøyaktighet
Kommunikasjon
Renslighet
Beliggenhet
Innsjekking
Verdi
미옥 Brukerprofil
desember 2017
새로운 공간, 낯선 즐김 그 공간에서만 가질 수 있는 여행으로의 사유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음악과 제주고재의 느낌이 좋았고 곳곳에 묻어 있는 정성이 좋았습니다. 특히 호스트님의 자유와 겸손이 더욱 여행을 편히 즐기게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성묵 Brukerprofil
november 2017
완성이 아니라 계속 변화하는 민박집입니다. 사장님의 개성에 놀라실수도 있겠지만, 빠져나올수없는 치명적 매력덩어리셔요. 요리도 잘하시고, 다같이 술한잔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근처 해변이 있어 조용할때에는 바다소리도 들리고, (도보10분거리에 있습니다,) 차량이용하면 성산일출봉도 금방 갑니다. 동네에 민박집이 모여있어서 구경다녀도 좋아요. 술을 좋아하신다면 무조건입니다. 아, 길고양이와 모닥불도 있네요.

미진 Brukerprofil
november 2017
여태다녀본 숙소중 분위기와 사장님센스가 제주도에 가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싶은 숙소입니다:) 다음에 제주도에 오면 또 가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제주도 마지막날밤을 행복하게 보냈어요! 사마디 라는 이름 그대로 잘 표현된 숙소였습니당!:) 제주도 핫플 추천!

채윤 Brukerprofil
november 2017
독특한 분위기의 숙소~~^^♡!!! 친절한 사장님의 멋진 서비스~~ 정말 좋았어요~ 사마디 bar에서 나오던 음악은 아트!!!^^

원석 Brukerprofil
november 2017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으면 사마디에서 호스트님도 너무 친절하고 해주시는 요리도 너무 맛있어요 주저하지마세요

지언 Brukerprofil
oktober 2017
사진보다 실제로 보는 숙소가 훨씬예뻐요 분위기도 좋고 음악도 좋고 편안했어요~

나라 Brukerprofil
oktober 2017
방에서 화장실에서 벌레가 나오긴 했지만 주위에 풀이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그외에는 청결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분위기도 좋고 덕분에 맛있는 술도 마시고 노래도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Jeju-si, Sør-KoreaRegistrerte seg juli 2017
Zoo Soo Brukerprofil
country man. Still alive.
Språk: English, 日本語, 한국어
Svarprosent: 100%
Svartid: innen en time

Nabol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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