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채입구현관
제주 독채민박 하늘을달리다 [바깥채] 커플들을 위한 전용2인실
Verten er Chang Hyeon
Chang Hyeon er verten.
2 gjester
1 soverom
1 seng
1 bad
2 gjester
1 soverom
1 seng
1 bad
Du vil ikke bli belastet ennå

제주 독채민박 하늘을 달리다 바깥채 민박입니다.
바깥채는 2인전용실로 커플이나 아이와 함께오기 좋습니다. 다만 화장실이 건물 외부에 있는 점을 확인 바랍니다. 당연히 바깥채 전용으로 쓰시는 화장실입니다.

Stedet

커플만을 위한 공간입니다. 저렴한 요금으로 조용히 지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넉넉한 주방에서 간단한 요리도 가능합니다.

Tilgang for gjester

바깥채 공간 전부, 내부에 있는 전용주방, 외부에 있는 전용화장실

Interaksjon med Gjester

주인장은 민박집 근처에 살고 있어서 직접적인 교류는 없습니다.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도와드리고 그외에는 사생활은 존중해 드립니다. 하지만 훼손과 침구류 오염에는 게스트와 체크아웃시 같이 확인합니다.

Andre ting å merke seg

저희는 세스코의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벌레는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창문이나 출입문 여실때 방충망을 꼭 닫아주세요.
(벌레로 인한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히 예약바랍니다.)


Fasiliteter
Trådløst internett
Shampo

Priser
Ekstra personer Ingen kostnad
Kommuniser alltid gjennom Airbnb
For å beskytte betalingen din, overfør aldri penger eller kommuniser utenfor Airbnb-nettsiden eller appen.
Lær mer

Soveordninger
Soverom 1
1 queen-size seng

Husregler
Ikke røyking
Ikke egnet for kjæledyr
Ingen fester eller arrangementer
Ikke trygt eller egnet for barn (0-12 år)
Innsjekkingstid er 16:00 - 00:00
Utsjekking innen 10:00
Egen innsjekking med lockbox

- 안채 바깥채 두채가 있는 민박입니다. 최소한의 예의만 지켜주세요.


Kanselleringer

Sikkerhetsfunksjoner
Brannvarsler
CO-varsler
Brannslokkingsapparat

Tilgjengelighet
fredager og lørdager er minimumsoppholdet på 2 netter .

13 anmeldelser

Nøyaktighet
Kommunikasjon
Renslighet
Beliggenhet
Innsjekking
Verdi
준용 Brukerprofil
oktober 2017
정말 제주도에서 느끼고 싶었던 한적하고 아늑한 숙소의 100퍼센트를 느끼다 간 좋은 숙소였습니다. 일단 잠자리가 굉장히 편해서 퇴실할 때 이불 어디서 구매하셨냐고 여쭤 볼 정도였구요, 인테리어나 청결함이 정말 돋보였습니다. 세스코가 있어서 그런지 벌레 같은 건 없었구요 화장실도 정말 깨끗합니다. 마지막날 제주도 정취 정말 잘 느끼다 갑니다.

Jiye Brukerprofil
oktober 2017
조용히 제주도에 살아보고 싶은 분들이면 후회 안하실 숙소예요. 돌담이 이어진 한적한 마을, 근처에 까페와 1인 식당도 있구요, 세화해변은 차로 5~7분 정도 가니 나오더라구요. 무엇보다 밤에 마당에서 바라본 별빛이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이 숙소가 오래 이 자리에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파실꺼면 저한테 파세욧!!!! ^^

Sunkyoung Brukerprofil
oktober 2017
아이와 함께 세가족이 이틀간 머물렀습니다. 제주여행 중 첫 숙소였는데,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 조용한 동네이고, 제주스러운 시골집이었답니다. 시골집이라고 해도 디테일하게 신경써놓으신 인테리어 또한 눈에 띄었구여. 마룻바닥부터 시작해서 이곳자곳의 원목의 느낌들이 좋았어요. 옷걸이, 드라이기, 빗, 거울 등 다 깔끔했구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피커도 있고 빈티지스럽지만 작동도 잘되는 에어컨도 있어요. 특히 아기가 있어서 침구류 부분이 내심 걱정이 있었는데, 아가가 제일 좋아했어요. 덮는 이불은 폭신폭신하니 너무 좋았구요. 까는매트는 바뀐걸 저희가 처음 쓴거라고 하더라고요. 매트(요) 또한 온돌방임에도 등 안베길만큼 적당히 도톰하고 폭신했어요. 마당도 있고 빨랫줄도 걸려있어서 바다 수영 후, 옷도 널수 있어서 좋았구요. 잠시나마 제주 현지에서 사는 것처럼 지내고 보낼 수 있는 곳이어서 저희 가족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위치 또한 김녕해수욕장, 성산일출봉, 우도 등 이동하기 좋은 거리였어요. (자동차로) 아 저흰 안채가 아니라 바깥채여서 화장실이 바깥에 있었는데, 처음엔 아가가 있어서 불편한게 아예 없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크게 불편한 정도도 아니었어요. 물도 온수 바로바로 잘 나오구요. 일단 벌레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매리트인거같아여. 방안, 화장실 안에서 한번도 발견한적이나 본적도 없고요. (빨래 널다가 모기 한방 물린게 전부입니다 ㅎㅎ) 저흰 이용 못했지만 시네마박스가 있어요 영화도 볼수 있는 곳이 있어서 이것도 이용하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제주에서 깨끗하면서 조용하고 감성적인 시골집에서 살아보고싶으시다면 너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희 가족은 다음 제주 여행 때 또 머물려고요 ^^ 이곳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가싶어 길게 적게 됐네여~

Park Brukerprofil
september 2017
제주여행중 기억에 남는 숙소였습니다 사진에 보여지는 그대로였구요 정말 깔끔하고 편안했어요 마당까지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로 사진찍기에도 좋았구요 제주도의 느낌 그대로를 즐기기에 좋은 숙소입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ㅎㅎ

San Brukerprofil
september 2017
* 조용한 곳, 어릴때 다니던 시골집을 추억하는 사람은 꼭 가보시길. * 매우 청결, 벌레는 마당에서만 보았고 내부에선 본적이 없음. * 렌트카로 찾아가기 쉬웠음. 차 없이 택시를 부르는것도 생각보다 수월하여 밤에 근처 해변식당을 찾아갔었음. - 매우 청결하고 깔끔했습니다. 여러가지로 푹 쉬다오는 느낌이 강하여서 다음에도 재방문하고싶어요

소영 Brukerprofil
september 2017
다시오고싶습니다. 아기랑함께한여행이라불편할까싶어2박머물렀는데,짧게머물러아쉬웠습니다. 내부를감각있게꾸며놓으셨고.이불이깨끗하고벌레같은것도보이지않았습니다. 이런오래된제주집에머물어보고싶었고,기대가커서실망하지않을까했는데저는좋았어요^^이불이얇긴했으나,난방을틀어주어따뜻하게지냈구요. 남편은티비나화장실이아쉽다는데,저는지낼만했구요,나중에엄마랑둘이와보고싶네요.♡

Jeonmi Brukerprofil
september 2017
마을 자체가 조용해서 휴식하기 너무 좋았던 곳이예요, 룸과 화장실도 너무 깨끗하고 쾌적했어요 작은 디테일들이 맘에 들어서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 피곤해서 준비해갔던 영화는 못봤지만 푹 쉬다가 가네요;-)

Jeju-si, Sør-KoreaRegistrerte seg januar 2015
Chang Hyeon Brukerprofil

한국, 제주도 구좌읍에 있습니다.

Språk: English, 한국어
Svarprosent: 100%
Svartid: innen en time

Nabol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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